카스트로 지역에 무척 오랜만에 다녀왔습니다. 가기 살짝 거리가 있고 갈일이 잘 없기도 하고 해서 몇년만에 갔다왔네요. 사실 딱 여기를 가려고 했던건 아니고 지나가는길에 오 오랜만에 가볼까하고 가게됐습니다.😂 운좋게 스트릿파킹 자리가 있어서 세우고 주차비를 냈는데요. 몇년전만 해도 이렇게 주차자리당 파킹미터기가 하나씩 세워져 있어서 자기가 세운 자리에 있는 미터기로 결제를 하면됐는데 작년부터 이 미터기들을 없애도 아래처럼 각 구간당 하나씩 통합기계를 세우기 시작하더라구요. 그래서 스트릿 파킹을 하게되시면 주변을 둘러보고 이 기계를 찾으셔야 됩니다. 가서 오른쪽에 보이는 자판으로 자동차번호판을 쳐 넣어야하기때문에 번호판 사진 한장 찍어서 가지고 다니시면 편리합니다. 기계에 가면 세이빙모드(?)여서 화면이 검..